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우리교회 제11회 홈커밍 축제
2018-04-10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우리교회>
뉴욕우리교회(담임목사 조원태)가 1일 제11회 홈커밍 축제를 펼쳤다.
믿지 않는 이웃을 초청해 열린 이날 축제에는 교인들이 한달간 기도하며 준비한 224명 가운데 74명이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만이 오직 희망이라는 복음의 권면을 나눴다.
예배와 만찬 및 음악회가 열린 후 교인들은 노방전도로 복음을 전하며 이웃들과도 사랑을 나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장로교회, 오세준 목사 취임 감사예배
뉴저지 한소망교회, 정일형 목사 위임예배
뉴저지은퇴목사회, 정기모임
“목회자 자녀들에 더 나은 교육 기회 제공”
뉴욕청소년센터, 청소년 연합 봄 부흥집회
뉴욕목사부부성가단, 창단감사예배
많이 본 기사
[한인 대학생들 잇단 비극] 스키장에서… 기숙사에서… 안타까운 사망
앤디김 “대법판결로 환급될 관세 약 1천340억 달러 美가계에 돌아가야”
밀라노 동계올림픽 화려한 폐막… “4년 뒤 알프스서 만나요”
ICE “최종 추방명령 이민자 160만명 추적 중”
LA, 한국서 오는 관광객 유치 확대 나선다
공항 ‘프리체크’ 운영 중단했다 재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