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터스 본격 열기 속으로…
2018-04-07 (토) 12:00:00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명인 열전’ 매스터스 토너먼트가 올해 82회를 맞아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3년 만에 복귀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6일 2라운드까지 한국의 김시우(23)와 미주 한인 아마추어 덕 김(22)과 함께 합계 4오버파로 컷을 통과한 가운데 미국의 패트릭 리드가 9언더파로 선두에 나섰다. 이날 리드가 13번 홀에서 샷을 하고 있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