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봄이 온다

2018-04-05 (목) 08:22:29 오영근 포토맥,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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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다
남남북녀의 속담이
진담이면 또 어떤가요!

그 긴긴 질곡의 70년 동안
어느 김씨댁에 갇혀 살다가
이제야 따뜻한 봄이 온다니!

미친 환향녀처럼
고향을 그리는 엽전이지만
함께 살아야죠 통일해야죠!


문재인 평창에 “봄이 온다”
김정은의 용단에 “가을이 왔다”
대박의 수확을 거둬야죠!

얼씨구 좋다!
우리 함께 장단 맞추어
아리랑 아리랑 춤을 추자!

<오영근 포토맥,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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