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 새 한인회관을 매입하기 위한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기금모금 행사를 가진 후 OC 시민권자 협회(회장 박영선)는 3,000달러의 기금을 기부했다. 이외 기부자들은 멘토 23(회장 오득재) 1,000달러, 한 나눔회 전창순 회장 1,000달러, 이용훈 한인회 이사 1,000달러, OC 여성 목사회(회장 장혜숙) 600달러, 일심 상조회 현상덕 회장 500달러, 큰 빛 교회(담임 조헌영 목사) 400달러, 충만 교회(담임 김기동 목사) 200달러, 조의원 씨 100달러 등이다.
한편 OC 한인회는 한인회관 맞은편에 있는 구 홈쇼핑 플러스(9876 Garden Grove Blvd)을 새 한인회관 건물로 사용하기 위해서 작년 10월 에스크로에 들어갔다. 이 건물은 1층짜리로 총 7,800스퀘어피트 크기이다.
OC 한인회 (714) 530-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