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겨울 보름달
2018-01-04 (목) 08:17:38
박평일 클립턴, VA
크게
작게
서편 하늘 검은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하얀 호롱불,
동근 보름달
매서운 삭풍, 겨울밤은
흣날리듯 저물어가고
어느 시인이 띄운
그리움인가, 기다림인가?
눈이 시리다
가슴이 시리다
영혼은 서럽다.
<
박평일 클립턴,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물이 만든 시간…바뇨 비뇨니와 사투르니아 온천
부부갈등은 현재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미국 주재원 자녀, 대학 입학시 비자 옵션은?
I’m just messing with you! 농담을 정리할 때
주택·상가별로 보험 클레임이 다른 이유
5월의 나들이
많이 본 기사
크루즈서 3명 돌연 사망… ‘한타 바이러스’ 감염
흔들리는 취업비자… 한인 인재들 ‘귀국’ 고민
‘산불 보험대란’… 스테이트팜 초유의 ‘면허정지’ 위기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한 명도 힘든데”
김연아 단발 변신→日관심 여전 “치명적 아름다움” 극찬 세례
한인 변호사 92명 탄생… 가주 2월 시험 합격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