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임

2017-12-20 (수) 08:30:01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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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현대 부부들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불임에 대하여 몇 회에 걸쳐 쓰려고 한다.
예전에는 불임문제가 발생하면 대부분 여성의 문제로만 생각하여 여성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여성의 문제뿐 아니라 남성의 문제로 인해서 불임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그래서 만일 불임 문제가 발생한다면 여성과 남성 함께 검사하는 것이 기본인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도 사실 많은 부분이 여성의 신체적인 조건이 좋지 않아서 불임이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다.

남성과 여성의 임신을 위한 신체조건의 상태는 정상인데 결혼 생활을 하고서도 몇년동안 노력 했음에도 임신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분명히 양의학적인 입장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명문 생활 칼럼에서는 면저 여성의 건강에 대한 것을 살펴보면서 불임문제에 대하여 생각해보려고 한다.


그런데 종종 신문지상에 광고하는 것을 보면 이렇게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불임전문 00의원 등등 이렇게 광고를 하지만 실제적으로 옳지 않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의사나 한의사들이 사람을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일은 불가능 한 것이다.
생명의 창조와 임신의 기쁨은 하나님께서 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다만, 의사나 한의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생명의 근원인 잉태의 복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도 여성의 자궁이 기능이 생명의 씨앗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해서 임신이 되지 않을 때에는 약간의 도움을 줄 수는 있는 것 뿐이다.

자궁이라는 인체의 기관은 말 그대로 애기의 궁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자궁이 냉해서 새 생명이 수정이 된 후 자랄 수 없는 환경이라면 잘못된 자궁의 냉증을 치료함으로써 자궁에서 태아가 자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 젊은 여성들은 옷을 입는 것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입는 것이 아니고 패션이라는 이름으로 멋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경향이 많이 있다.
그래서 아랫배가 밖으로 보이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가 불임의 원인 될 수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여성의 아랫배 속에는 새 생명의 요람인 자궁이 있기 때문이다.
자궁은 따뜻하고 깨끗해야만 한다. 그런데 밖으로 살이 보이게 되고 찬바람을 쉽게 직접 아랫배에 맞게 된다면 자궁이 냉해질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수정이 되기 힘들고 또한 태아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은 아닌 것은 누구나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꼭 이러한 경우만이 아니고 이렇듯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뜻이다.
만일 불임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오늘부터 당장 아랫배부터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바로 불임에서 해결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감히 주장하는 바이다.
문의 (703)865-7582
www.MyungMunMed.com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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