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방암에 대한 칼럼의 마지막 내용중에 유방암 검사에 대하여 조언을 드리고자 한다.
유방암의 초기증세는 대부분 유선에서 응어리가 만져지는 것뿐 특별한 증세가 없다.
따라서 유선에 생긴 응어리를 일찍 발견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완치의 지름길이라고 보고있다.
유방암의 조기 발견에 가장 유용한 방법은 자기가 만져서 응어리를 감지해내는 자가 검진법 이다.
최근에 유방암의 발병은 30대~40대에 가장 많이 발견되고 있지만 20대에도 나타나고 있으므로 20대부터 한 달에 한번은 유방에 이상이 있는가를 정기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예방의학자들은 말을 하고 있다.
유방암 자가 체크하는 때는 생리가 정상인 여성은 월경이 끝나고 기분이 상쾌한 날 목욕한 후 거울 앞에서 자기의 유방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죄우 비대칭이거나 한쪽이 늘어져 있으면 유방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 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월경이 일정하지 않거나 폐경 후인 여성은 자신의 생일날과 같은 날에 맞춰서 한 달에 한번씩 살펴보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한가지가 될 수 있다.
자가 검진방법은 웃 옷을 벗은 후 양쪽 유방이 다 비치는 거울 앞에서 좌우 유방의 균형과 상태를 관찰해야 된다.
침대 등에 누워서 겨드랑이와 연결되는 부위를 만져봄으로써 응어리를 찾아 낼 수도 있다.
유방을 살펴서 조금이라도 단단하다고 느껴지는 부위가 있으면 그 부근의 유선도 만져보면서 눈으로 또는 감각적으로 자기 자신이 차이를 확인해야 된다.
쌀알크기나 콩알크기 메추라기알 크기 등 확실하게 크기가 나타나는 응어리 일 수도 있지만 막연히 단단하게만 만져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된다.
이러한 자가 검진 방법을 하는 동안 뭔가 만져진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필자가 드리고 싶은 가장 중요한 내용은 아래 내용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암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암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삶을 산다면 정말 암에 걸릴 수 있다.
문의 (703)865-7582
www.MyungMunM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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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