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해산물 전시·시식회’, 오션그룹주식회사 SD 개최

해산물 취급사인 오션그룹주식회사 신민일 판매영업총괄(오른쪽)과 안효진 감사가 오는 19일 열리는 전시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샌디에고와 LA 카운티 및 라스베가스, 달라스, 하와이는 물론 제주도에도 지점을 두고 있는 오션그룹 주식회사(대표 김영완)가 오는 19일(일) 오전 10시30분 샌디에고 메리엇 미션밸리 호텔(8757 Rio San Diego Dr. SD)에서 ‘제15회 해산물 전시 및 시식회’를 개최한다.
해산물 전문 납품업체로 지난 83년 LA에서 설립된 이 회사는 해마다 성장을 거듭해 샌디에고 카운티를 포함해 라스베가스, 달라스, 하와이 등 미주지역과 한국 제주도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일본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 신민일 SD 영업판매 총괄매니저는 “지난 2013년도에 샌디에고에 지점을 개장한 후 한인 고객 이용률이 꾸준한 증가추세에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주 원동력은 ‘신선한 제품’과 ‘특화된 제품’ 때문이다.
신 영업총괄 매니저는 “(특히)튜나는 어느 회사보다 최고의 품질이라고 자부하고 있다”면서 “식당 및 식품점에서는 저희 회사의 튜나 제품은 인정하고 우선적으로 구매대상 품목에 항상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지역 식당 및 식품점에 공급하고 있는 해산물 품질이 업계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이 업소는 오는 18일 샌디에고 지역에서 남가주 전 지역에 있는 한인 마켓과 식당. 생선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제15회 해산물 전시 및 시식회’를 개최한다.
신 영업총괄 매니저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미국은 물론 한국과 일본, 덴마크와 아이슬랜드, 캐나다 등지에서 공급되는 상품들의 유통경로 및 자원보호차원의 양식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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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760)842-8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