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융자 사전 승인 (LOAN PRE-APPROVAL)
2017-11-02 (목) 08:19:03
오정택 Sr. Mortgage Banker FitzGerald Financial Group In
주택을 구입하기 전에 먼저 꼭 고려해야 하는 것은 융자의 사전 승인(PRE-APPROVAL)을 받는 것이다.
주택 융자 전문 은행이나 렌더를 통해 본인의 재정 정보와 크레딧을 함께 검토하고, 현재 융자 신청인의 재정 상태에서 얼마의 주택 융자 승인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본인에게 가장 알맞는 주택을 구입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마음에 드는 주택을 찾았을 때 신속 하고 경쟁력이 있는 오퍼(OFFER)를 할 수 있는 준비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 주택 융자 사전 심사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주택 융자의 사전 승인의 심사를 위해서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필요한 서류들은 최근 한달 페이스텁(PAYSTUB), 최근 2년의 W-2, 최근 2년 연방 세금 보고 서류(FEDERAL TAX RETURNS-1040), 최근 2달 은행 스테이트먼트(BANK STATEMENT), PHOTO ID 등으로, 이런 서류들을 검토해서 주택 융자 신청인의 소득과 재산을 산출하고 또한 크레딧을 조사 한 후에 얼마의 주택 융자를 허가 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되게 된다.
그리고 또한 이때에 주택 융자 은행으로 부터 융자 견적서(LOAN ESTIMATE)를 받게 되는데, 이 융자 견적서(LOAN ESTIMATE)에는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전체 금액과 그 세부 내역뿐만 아니라, 승인이 가능한 주택 융자의 종류, 이자율, 융자 비용 그리고 매달 내게 되는 페이먼트까지 자세히 명시되기 때문에,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이라면 꼭 미리 검토해야 하는 서류이다.
이렇게 주택 융자 사전 승인(PRE-APPROVAL)을 받는 것은 주택을 구입하기 전에 융자 신청인이 본인의 재정 상태를 정확히 검토하고, 얼마나 그리고 어떤 종류의 주택 융자를 받을 수 있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융자 신청인에게 가장 알맞는 주택과 주택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마음에 드는 주택을 발견 하고 오퍼(OFFER)를 제출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절차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주택 융자 사전 승인(PRE-APPROVAL)을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융자가 승인된다는 보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구입하려는 주택의 계약서(SALES CONTRACT)가 인가된 후에 정식으로 그 주택을 담보로 융자 신청서(LOAN APPLICATION)를 작성하고 제출 하게 되며, 이때 추가로 융자 신청인의 소득(INCOME)이나 재산 확인 절차(ASSET VERIFICATION)가 진행되고 또한 그 주택의 감정 서류(APPRAISAL)와 기타 융자 은행에서 요구되는 서류들을 제출하는 과정을 거치고 나서 정식 대출 심사(UNDERWRITING)에서 그 융자가 승인 되어야 주택 융자의 승인이 보장 되는 것이기 때문에 융자 사전 승인을 받은 사람이더라도 전체 융자 수속 과정이 전부 마무리될 때까지 본인의 재정 상태를 잘 관리 유지 하는 노력이 또한 요구되는 것이다.
보통 주택 융자 사전 승인은 요구되는 기본적인 서류를 제출하고 1 시간 내외에 쉽게 나올 수 있지만 주택 계약서가 체결된 후에 시작 되는 정식 융자 수속 과정은 대개 적어도 2주에서 3주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절차들을 거처야 하기 때문이다.
문의 (301)346-7777
<
오정택 Sr. Mortgage Banker FitzGerald Financial Group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