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7월 마지막 날
2017-08-03 (목) 08:08:12
박평일 클립턴, VA
크게
작게
난 첫 날보다
마지막 날의 의미를 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을 거두는 날,
우리들은
처음의 의미를
깨닫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보내고 나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것처럼.
나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끝은
처음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죽음은
탄생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7월 마지막
생과 사,
사랑과 이별은
우리들의 운명이라는
사실도.
<
박평일 클립턴,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민들레 꽃씨의 여행
내가 만난 위대한 어머니
아이들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삶을 지켜가는 노년
물이 만든 시간…바뇨 비뇨니와 사투르니아 온천
부부갈등은 현재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미국 주재원 자녀, 대학 입학시 비자 옵션은?
많이 본 기사
크루즈서 3명 돌연 사망… ‘한타 바이러스’ 감염
흔들리는 취업비자… 한인 인재들 ‘귀국’ 고민
‘산불 보험대란’… 스테이트팜 초유의 ‘면허정지’ 위기
김연아 단발 변신→日관심 여전 “치명적 아름다움” 극찬 세례
‘역주행 뺑소니’ 비극… 4명 사상
정부, 저소득 은퇴계좌에 최대 1,000달러 매칭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