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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목) 08:12:05
이경주 일맥서숙 문우회 애난데일,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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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갑절을
산다 해도
그것은 바람이다.
바위가
조약돌이 된다 해도
그것은 물이다.
억겁을
너울 친 파도도
하루다
까치놀이
수평선을 덮는 바닷길
서둘러
돌아오는 돛배처럼
고난의 항해를
오늘도
어제 같이
내일에 속으며
인생의 작은 포구를 향해,
인생의
미늘에 꿰어
그렇게
또
내일
미지의 꿈을 향해 출항하는…
<
이경주 일맥서숙 문우회 애난데일,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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