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명보험이 진화하고 있다

2017-07-03 (월) 08:12:48 정윤희 파트너 National lif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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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베네핏(Living Benefit)

리빙베네핏이란 무엇인가?

요 몇년새 건강보험은 천정부지로 오르는 보험료 때문에 많은 가정에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반면 생명보험은 100세시대를 살아가는 시대에 맞춰 저렴한 보험료로, 예고없이 찾아오는 인생의 문제들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화되고 있다.
생명보험은 보험 가입자가 ‘사망한 경우에’ , 가족들이 ‘보험금혜택’을 누리는 기본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살아서도’ , 보험가입자 자신이 ‘보험금 혜택’을 누릴수있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족중 건강상 문제로 간호 또는 요양이 필요한 경우를 우리는 얼마나 자주 접하는가… “할머니가 아파서 딸인 엄마가 직장도 그만두고 할머니를 도와드리고 있어요”
이렇게 간호나 요양이 필요한 경우(Chronic illness), 보험금을 미리 꺼내 치료나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다.


둘째, 암보험 처럼 중풍보험 또는 심장마비보험등을 따로 구입할 수 있다면 어떨까? 가족력이 있다면 분명히 준비해 두고 싶을것이다.
암, 중풍, 심장마비, 말기신부전증, 장기이식, 루게릭병 같은 중대질병(Critical illness) 과 코마, 뇌손상, 전신마비, 심한화상등 심각한 상처(Critical injury)에 해당되는 경우도 보험금을 미리 꺼내 살아있을때 사용할 수 있다.

셋째, 1년이나 2년의 생존기한을 남겨둔 시한부 선고의 경우(Terminal illness)도 보험금을 살아있을때 쓸 수 있는 있다.

넷째, 30년 가까운 은퇴생활중 생활비가 필요한 경우, 파러시 안에 적립되어 있는 캐쉬밸류(Cash value)를 이용해 평생 연금처럼 활용할 수 있는 혜택(Life time income benefit)도 있다. 이 경우는 해당되는 특정보험만 가능하니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란다.

‘You don’t have to die to use your life insurance.’ 직역하자면 ‘당신이 사망하지않고, 살아있을때 활용할 수 있는 생명보험’인것이다. 장수시대, 고령화시대에 맞추어 생명보험도 진화되어 가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다만 모든 생명보험 약관이 이런 혜택을 가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혜택을 제공하는 보험사와 상담하시기 바란다.

National Life Group의 모든 생명보험은 이런 혜택을 제공하는데, 특별히 기간성 텀(term) 보험은 아주 저렴한 보험료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한 리빙베네핏(life time income benefit 제외)을 모두 받을 수 있는 믿기 어려운 혜택이 있다.
리빙베네핏의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란다.
문의 (703)901-9328

<정윤희 파트너 National lif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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