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에 헤로인 불법거래 증가

2017-06-28 (수) 12:00:00
크게 작게

▶ 마약단속국, 카운티 수사협조 요청

마약단속국(DEA)이 샌디에고 카운티 사법 당국들에게 최근 헤로인 불법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특별 단속 및 이에 대한 수사관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DEA는 최근 샌디에고 지역에서 약 100파운드에 달하는 헤로인을 불법으로 유통시키려는 범죄 조직들을 검거한 바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