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운티 5월 실업률 3.6%... 전달보다 0.2%p 감소

2017-06-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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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5월 실업률이 전월에 비해 0.2% 감소했다.

가주노동국(EDD)가 지난 1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샌디에고 카운티 5월 실업률은 3.6%로 전월 3.8%보다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지역의 5월 비농업고용인원은 4월의 143만7,700명보다 6.100명 증가한 143만3,80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호텔 및 레저 분야도 5월 한 달 사이에 2,400명이 취업을 했으며 숙박 및 식료품 업계 일자리 증가가 62%까지 올라갔다.

또한 예술 및 오락, 레크레이션 분야에서도 900명이 일자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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