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주민 2명 복권 당첨
2017-05-02 (화) 10:18:06
최병휘 기자
▶ 라구나 힐즈 6,100만달러
▶ 웨스트민스터선 75만달러
캘리포니아 복권당국은 지난달 28일 라구나 힐즈 몰튼 팍웨이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상금이 무려 6,100만달러에 달하는 메가밀리언 당첨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현재 당첨자가 누군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만일 6,100만 달러를 일시불로 받게 될 경우 세금을 제외한 약 3,730만달러를 손에 쥐게 된다. 판매처인 세븐일레븐의 경우 복권 룰에 따라 당첨금 1%의 반인 30만5,000달러를 수령하게 된다.
같은 날 웨스트민스터의 한 베트남계 여성도 리커스토어에서 구입한 스크레처 복권이 당첨되 75만달러를 받게 되었다. 본인의 소재지를 밝히지 않은 린 트린은 지난달 28일 5스타 리커스토어에서 10달러짜리 미스터리 크로스워드 스크레처를 구입해 행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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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