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체육회 기금모금 친선 골프대회

2017-04-28 (금) 09: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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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체육회 기금모금 친선 골프대회
재미대한오렌지카운티체육회(회장 전후암)는 지난 26일 코스타메사 골프장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골프 대회에서 챔피언은 앤디 심, 근접상 이인성, 장타상 피터 임씨 등이 각각 차지했다.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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