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영리 음악 기관‘OC뮤직& 댄스’개설

2017-04-27 (목) 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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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하우스 가져

비영리 음악 기관‘OC뮤직& 댄스’개설

비영리 음악 기관인‘OC뮤직& 댄스’의 덩 프리만(왼쪽부터) 회장, 영 김 전 가주하원의원, 캐롤 첸 전 세리토스 시장, 찰리 장 사장이 오픈하우스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중국계 백만장자 찰리 장 사장이 설립한 비영리 음악 기관인 ‘OC뮤직& 댄스’는 지난 22일 오후1-5시까지 어바인에 있는 이 비영리 기관(17620 Fitch Ave.)에서 오픈하우스를 가졌다.

이날 오픈하우스에는 찰리 장과 직원, 이사, 음악 및 댄스 강사들이 참석했다. 또 아동들을 위한 노래, 댄스, 피아노, 바이얼린, 셀로 시범 레슨이 열렸다. 이 기관은 일반 다른 뮤직과 댄스 스쿨과는 달리 장소만 제공하고 음악과 댄스를 배우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레슨비를 직접 강사에게 지불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사들은 이 기관에 레슨비의 일부를 도네이션하는 형태이다.

OC퍼시픽 심포니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찰리 장은 수강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뮤직과 댄스 레슨을 제공하기위해 ‘OC뮤직& 댄스’와 퍼시픽 심포니, 오렌지카운티 예술 학교, 더 우든 플로어, 아츠 오렌지카운티, UC어바인 클레어 트레보 아츠 스쿨, 사우스 코스트 차이니스 문화 협회, 야야 댄스 아카데미, 액팅 아카데미 포 키즈, 첸 젠글레이 타이지 등과 예술 파트너십을 마련했다.

문의 (949)386-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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