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학생 2인 ‘올해의 아티스트’

2017-04-22 (토) 12:00:00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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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레지스터지 선정

한인 학생 2인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2017 OC 레지스터 올해의 아티스트에 한인 학생 2명이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오렌지카운티 68곳학교의 총 407명의 학생들이 음악,춤, 2D와 3D 주얼 아트, 노래, 그리고영화제작 부문에 참가 하였으며 최종 7명이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 되었다.

그중 셀린 김(유니버시티 하이스쿨)양은 2D 비주얼 아트 분야 그리고에일린 정(크린 루테란 하이스쿨)양은 바이올린 연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아티스트 선정은 명성 높은 예술단체의 대표와 지역 저널리스트 그리고 고교 교사와 대학 교수 등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했다.

절차는 각 학교 교사들이 학생명단과 그들의 특별한 재능을 소개한후 심사위원단의 평가에 따라 10명의 후보가 선출된다. 이들 10명의 후보들은 심사위원단 앞에서 그들의 재능을 선보여야 하고 작품에 대한 설명도 해야한다. 이 모든 과정을 셀린 킴양과 에일린 정양이 통과하고 최종 7인에 선정되었다.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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