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음주운전 단속 오늘 오후 8시~새벽 2시

2017-04-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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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국은 오늘(22일) 오후 8시부터 새벽2시까지 잼보리 로드(Jamboree)와 마이클슨 드라이브(Michelson Drive) 부근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음주단속을 실시한다.

체크포인트는 확연히 볼 수 있도록설치되고 운전자들은 경찰국에서 미리 준비한 절차에 따라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숙련된 경찰관이 음주가의심되는 운전자를 발견하면 그 즉시 근처 장소로 옮겨져 2차 테스트를진행한다.

‘미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의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체크포인트 단속은음주운전 사망사고를 20%까지 낮출수 있다고 한다. 어바인 경찰국은 모든 운전자들에게 음주운전의 결과에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술을 마시지않은 운전자만이 운전대를 잡도록 알리기 위해 단속을 시행한다. 한편 이번 체크포인트 단속은 가주 교통안전국의 기금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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