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중고교 29곳 골드리본상 받아

2017-04-20 (목) 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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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나하임 유니온 교육구 최다

오렌지카운티 중고등학교 29개가 가주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골드 리본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중에서 애나하임 유니온 교육구내 학교가 5개로 가장 많았고 가든그로브, 샌타 애나, 웨스트민스터 통합교육구 각각 3곳이 뽑혔다.

가주 교육부의 선정 기준에는 수학과 영어 분야의 향상이 포함되었으며, 학생들의 대학 진학준비와 각종 프로그램 교육과정 시행 등으로 평가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오렌지카운티 ▲중학교-렉싱턴(애너하임 유니온), 브레아(브레아 오린다 통합구), 라데라 랜치(카피스트라노 통합구), 러셀 팍(풀러튼 교육구), 알라미토스 (가든그로브 통합구), 닥터 월터 랄스턴(가든그로브 통합구), 힐튼 D.벨(가든그로브 통합구), 시에라 비스타(어바인 통합구), 찰스 트윙클(뉴포트 메사 통합구), 커넬 JK 터피(플라센티아-요바린다 교육구), 요바린다(플라센티아-요바린다 교육구), 라 파스(새들백 밸리 통합구), 더글라스 맥어써 (샌타 애나 통합구), 헬렌 스테이시(웨스트민스터 교육구), 존슨(웨스트민스터 교육구), 워너(웨스트 민스터 교육구) ▲고등학교-사이프레스(애너하임 유니온), 캐네디(애너하임 유니온), 옥스퍼드 아카데미(애너하임 유니온), 웨스턴(애너하임 유니온), 브레아 오린다(브레아 오린다 통합구), 트로이(풀러튼 조인트 유니온), 웨스트민스터(헌팅턴 비치 유니온), 어바인(어바인 통합구), 라구나비치(라구나 비치 통합구), 사무엘리 아카데미(오렌지 카운티 교육부), 빌라팍(오렌지 통합구), 미들 컬리지(샌타 애나 통합구), 오렌지 카운티 예술학교(샌타 아나 통합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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