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 각축 요코하마 후보 33표차 앞서

2017-04-19 (수) 1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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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열린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서 그레이스 후 후보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었지만 청 보와 프랭크 요코야마 후보는 아직까지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이번 선거 개표 당일날에는 청 보 후보가 24표 차이로 앞섰지만 18일 오전 현재 프랭크 요코야마 후보가 33표차이로 앞서고 있다. 현재 개표가 진행 중으로 이번 주말경에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그레이스 후 후보는 3,375표, 프랭크 요코야마 3,066표, 청 보 3,033표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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