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에서 열리는 미주 체전에 출전하는 OC체육회의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재미대한오렌지카운티체육회(회장 전후암)는 달라스에서 6월15-18일까지 열리는 ‘제19회 미주한인체전’ 출전에 따른 골프선수 선발및 기금모금을 위한 골프대회를 코스타메사 골프장에서 오는 26일 개최한다.
이번 골프 대회는 미주 체전에 참가하는 112명의 선수들과 임원 파견에 따른 기금 모금을 위한 것이다. 이 체전 출전 종목은 검도, 탁구, 태권도, 족구, 배드민턴, 아이스하키, 야구, 보올링, 농구 등 10개이다.
전후암 체육회장은 “이번 골프대회는 오렌지카운티 참가 선수들을 위한 것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었으며 한다”며 “미주 체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OC체육회는 골프 종목이외에 다른 종목은 각 가맹 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이미 선발했거나 선발 예정이다. 이번에 오렌지카운티에서 출전하는 종목 중에서 입상이 유력시 되는 종목은 보울링, 배드민턴, 아이스하키 등이다. 한편 OC체육회는 지난 17일 풀러튼 소재 베로니스 카페에서 미주체전 준비에 따른 임원 회의를 가졌다. 문의 (323)562-3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