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 기념 음악회 열려요
2017-04-18 (화) 10:05:47

아리랑 합창단 단원들이 창립 20주년 기념 음악회를 위해서 단복을 입고 자리를 함께했다.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 지휘 줄리 김)이 오는 22일 오후6시30분 가든그로브 부활 교회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갖는다.
한인종합회관 건립기금 모금과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음악회인 이번 음악회에서 ‘아리랑 합창단’은 ▲한국 가곡-향수, 수선화, 오빠 생각 ▲외국곡-스티븐 포스터 메들리 ▲종교 음악-할렐루야 찬양, 아베마리아, 찬양의 왕관과 함께 등 10곡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테너 오위영 씨와 헤빈리 미션 합창단이 찬조 출연한다. 또 김스 피아노 대표 김창달씨가 특별 출연해 ‘마이웨이’와 ‘고 엽’ 피아노 연주를 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 티켓은 10달러(도네이션)이다.
이에대한 자세한 문의는 김경자 단장 (714)915-2399, 박진숙 총무 (714)589-9123으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