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환자 가족 위한 대규모 포럼
2017-04-15 (토) 12:00:00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치매 환자 가족들을 위한 대규모 포럼을 이번 주말인 15(토)일 오전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에나 팍에 위치한 감사한인교회(6959 Knott Ave)에서 개최한다.
‘여러분 어떻게 대처할 것입니까? 기억이 사라지는 그날, 치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소망 포럼은 ▲치매예방-다니엘 장(신경정신과 전문의) ▲인지능력저하의 진행과정-이윤심(심리학 박사) ▲치매에 관한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패티 모튼(OC 알츠하이머협회 부회장) ▲치매환자 간병인들을 위한 조언-에린 김 임상사회복지사 둥의 내용들이 진행된다.
이날 소망소사이어티는 ‘전국보건의료 결정의 날’을 맞아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여 사전의료지시서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또 포럼장 근처에 마련된 관련 단체들의 부스에서는 참여자에게 필요한 여러 정보들이 제공된다. 특히 ‘사이론 토탈’은 추첨을 통해 참여자 중 1명에게 2,000달러 상당의 치매 검사 진료권을 제공한다. 소망소사이어티 사무실 (562)977-4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