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름방학 2, 3세 자녀들에 한국어 집중교육 좋은 기회

2017-04-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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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어바인에 있는 한미문화센터(Korean American Center)는 한인 2, 3세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한국어 문화 집중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센터의 한국어와 문화 수업은 포괄적인 언어 능력을 기르고 학생들의 한국어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고안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르고 싶어하는 초급부터 중급 정도의 한국어 실력을 가진 8-12학년까지의 학생으로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한인으로서 이중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6월19일부터 7월7일까지 3주간 실시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4월 말까지 등록시 395달러, 그 후에는 495달러이다. 3주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에게는 미의회 특별수료증이 수여된다. 이 센터는 18 Truman St. Suite #208 어바인에 있다. www.koreanamericancenter.org

한국어 (559)906-9684, 영어 (949) 535-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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