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정활동 노하우 살려 시 발전시킬 터”

2017-04-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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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스 배로우스 세리토스 시의원 후보

4차례에 걸쳐 세리토스 시장을 지낸 브루스 배로우스 후보는 시에서 가장 알려진 정치인 중의 한 사람이다. 이번에 또 다시 시의원 선거에 나섰다.

브루스 배로우스 후보는 “우리시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던 정책들을 마무리 짓기위해서 다시 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며 “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 작업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루스 배로우스 후보는 ▲균형 예산을 통해서 주민들에게 세금 부담이 되거나 시의 예산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의 치안을 위해서 스카이 나잇 프로그램을 그대로 유지하고 ▲나무들의 정지 작업과 보도 블록 보수 작업을 하고 ▲투명하게 예산 집행 등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www.barrowsforcerritos.com

한편 2명의 새로운 시의원을 뽑는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는 오는 11일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는 7명이 출마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2명에게 투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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