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 네트워크 여행사 전성호 사장이 여름철 성수기 특별 할인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샌디에고 한인 여행업계의 대부로 불리는 트레블 네트워크 여행사(대표 전성호)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한국을 방문하려는 여행객들을 위해 특별 할인요금이 적용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전 사장은 “지난 30년 동안 여행업계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철 방학 때 자녀들과 함께 고국을 방문하려는 한인 고객 분들을 위해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특별 할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사장은 “최근 들어 요금이 저렴한 중국 북경이나 상해, 일본을 경유하는 항공 요금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어났다”며 “마일리지 프로그램과 항공 스케줄, 기내 서비스 면등을 고려할 때 본국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고 조언했다.
고객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용이나 풍부한 경험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 회사는 직원 평균 근무 연수가 10년 넘은 베테랑들이다.
이 여행사는 모국 방문 시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동남아시아 패키지도 제공하고 있다.
주소: 7888 Dagget St. #102. SD전화: (858)292-2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