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프로암 토너먼트 LPGA 한인선수 등 참여 페창가 리조트 후원 열려
2017-04-05 (수) 10:41:56
제12회 코리안 프로암 LPGA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가 운영하고 있는 저니 골프코스에서 열렸다.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가 공식 협찬한 이날 토너먼트에는 총 25명의 LPGA 여성 골퍼들이 참가해 한인 및 중국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선수와 갤러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 선수들과 한 조를 이루어 정규 프로 경기에 나서는 퍼스털 & 아마추어, 즉 프로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지난 2015년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윤정 프로, 2013년 매뉴라이프 클래식에서 우승한 박희영, 프로 전향 5년 만에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에서 우승한 신지은 프로 등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