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일 총영사배 골프’ 준비 최종점검

2017-04-01 (토) 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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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상 등 경품 푸짐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김병대)가 지난달 30일 총영사배 골프대회 마무리 점검을 마쳤다.

골프대회 준비모임(준비위원장 한미수)은 한인회관에서 오는 8일(토) 캐슬클릭에서 열리는 총영사배 골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가 인원과 제반 준비사항을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한 준비위원장은 이날 모임에서 “이번 대회 규모는 예년과 비슷한 규모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며 “준비위원들은 대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는 물론 마무리까지 차질 없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현대 트랜스리드, ATC 로지스틱 등 한국에서 진출한 한인 기업들과 델타 항공이 후원하며 홀인원상으로 현대 제네시스 차량 2대가 경품으로 나왔다.

대회는 산 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문의: (619)851-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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