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자들과 성행위 음악교사에 징역

2017-01-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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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타비스타 하이스쿨 제이슨 맨겐에 3년 8개월

샌디에고 한인 자녀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보니타비스타 하이스쿨의 음악교사가 제자들과 성행위를한 혐의를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출라비스타 경찰국은 남학생 15명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이학교 음악교사인 제이슨 맨겐(38세)씨를 체포했다. 맨겐씨는 지난 2일2010년 8월에서 이듬해인 2011년 8월까지 오타이 레이크르 로드 캠퍼스에서 최소 15명의 제자들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성행위를 한 혐의를모두 인정했다.

법원은 멘겐 씨에게 3년 8개월의징역형을 선고하고 성범죄자 등록을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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