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 18-1·43-1 송출 지역 비즈니스 홍보영상 등

YTV 샌디에고가 지역 한인들을 위해 채널을 확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YTV AMERICA (연합뉴스TV 남가주 지역방송)가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의 보도전문채널“ 연합뉴스 TV”를 샌디에고 지역 한인시청자들을 위해 신년 새해부터 본격적인디지털 방송을 개시했다.
“ 세계를 보는 창, 한국을 만나는 창” 역할을 하는 “연합뉴스 TV”를 남가주 지역에서 방송하는 YTVAMERICA는 한국과 미국을 생방송으로 연결해 진정한 리얼타임 뉴스를 구현하고 있다.
YTV AMERICA 김관호 대표는“2012년 1월1일 부터 샌디에고를 비롯한 LA와 오렌지카운티 전 지역에연합뉴스TV를 실시간으로 방송하고있었으나, 새해부터는 샌디에고 지역도 깨끗한 화질로 개선된 지상파 디지털 TV방송을 시작하게 되어 미국뉴스와 한국뉴스를 시청할 수 있는기회가 마련되었다”며 “샌디에고 지역도 LA와 마찬가지로 지상파와 인터넷TV, 스마트폰을 통해 시청자가편리하게 선택하여 24시간 무료로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변화는 샌디에고 지역 한인들에게 KOREAN TELEVISION SANDIEGO (KTSD-TV, 샌디에고 한국TV방송)로 널리 알려진 샌디에고 유일의한국TV 방송이 그동안 지상파 채널48번을 통해 아날로그 방송을 송출했었다. 그러나 금년부터 채널 18-1과43-1로 변경되면서 YTV AMERICA와방송국 업무를 통합 운영하게 되면서LA,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카운티가모두 동일하게 편성된 프로그램으로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YTV AMERICA 김관호 대표는“ 앞으로는 LA나 오렌지카운티지역의 한인들이 샌디에고를 찾을 때 샌디에고지역 한인 업소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으며 홍보 동영상을 본방에 편성해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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