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대배심원 지원자 부족

2016-12-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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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대배심이 주민들의배심원 지원을 독려하고 나섰다.

내년 6월30일부터 일 년 간 봉사할 2017-18연도 대배심원 지원 마감은 내년 1월20일인데 현재까지 지원자 수가 15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대배심원 정원은 19명으로 매년100-200명이 지원했던 것에 비하면이번에는 지원자 수가 너무 적은 것.

대배심원 자격은 18세 이상 미국시민으로 OC 거주자이며 영어를 할줄 알고 건전한 판단능력이 있어야한다. 보수는 하루 50달러에 개스 비로,보통 일주일에 30시간 이상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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