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틴 밸리 부시장 선임 과정‘이변’
2016-12-24 (토) 12:00:00
파운틴 밸리 부시장 선임 과정에서 이변이 발생했다. 오렌지카운티에는 시의원들이 돌아가면서 부시장과시장을 맡는 시가 많은데 파운틴 밸리도 그중 하나.
최근 회의에서 파운틴 밸리 시의원들은 2017년도 부시장 순번인 마크 맥커디의원을 무시하고 그 다음순번인 마이클 보 의원을 부시장으로 뽑았다. 부시장은 그 다음 해에 시장이 된다. 부시장 자리를 빼앗긴 맥커디는‘ 나의 철학이 다른 4명의 시의원들과 다르기 때문에 벌을 받고있는 것’이라며 예견했다는 표정.
맥커디는 소위 전략 플래닝이라고불리는 회의에 참석을 거부, 동료들의 미움을 사고 있는데 그의 불참이유는 그 회의가 TV 중계 없는 비공개로 투명성이 없다는 것이다.
맥커디가 계속해서 양심상 그 회의에는 참석치 않겠다고 하자 스티브나겔 의원이 보의 부시장 선임을 제창했고 보 등 2명이 찬성, 한명 반대로 보가 부시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