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 송년의 밤
2016-12-23 (금) 03:20:08
크게
작게
‘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전후암, 앞줄 오른쪽 4번째)는 21일 저녁 가든그로브 소재, 체육회 사무실에서 임원 및 가맹단체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체장 변동과 임원진 교체, 2017년 6월 ‘달라스 미주 한인체육대회’와 9월 예정인 제2회 오렌지카운티체육대회에 대해서도 의논하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농구와 예술 교차점 탐구”
보조교사 봉사상·우수학생 시상식 개최
OC한미시니어 센터 9일 어버이 효잔치
“당신은 너무나 훌륭한 어버이십니다”
차세대 위한 정신건강 세미나
“한인들 적극 투표 참여해 당선시켜요”
많이 본 기사
“하루 3시간 안아주고 한 해 10만 달러 번다”…미국서 난리 난 ‘시간당 150달러’ 꿀알바
휴전파기 위험에도 ‘기뢰밭’ 호르무즈에 구축함 넣은 트럼프
중동전 발발 후 방글라에 유조선 첫 도착…연료난 완화
AI 부차적으로만 쓰면 연기상 가능…골든글로브, AI 규정 신설
“저 레오 교황인데”…장난전화 오해하고 끊어버린 은행 직원
미-이란, 협상거론 하루만에 호르무즈 교전…트럼프 “휴전 유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