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 송년의 밤

2016-12-23 (금) 03:20:08
크게 작게
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 송년의 밤
‘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전후암, 앞줄 오른쪽 4번째)는 21일 저녁 가든그로브 소재, 체육회 사무실에서 임원 및 가맹단체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체장 변동과 임원진 교체, 2017년 6월 ‘달라스 미주 한인체육대회’와 9월 예정인 제2회 오렌지카운티체육대회에 대해서도 의논하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