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즈니 온 아이스 쇼 ‘마법의 세계’

2016-12-23 (금) 02: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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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 스토리, 프로즌 캐릭터 등장

▶ 이번 주말 신나는 눈, 얼음 축제

디즈니 온 아이스 쇼 ‘마법의 세계’
최신 ‘디즈니 온 아이스’ 쇼인 ‘ 마법의 세계(world of enchantment)가 이번 주말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공연된다.

이번 쇼에는 어린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디즈니 영화 ‘카’ ‘토이 스토리’ ‘프로즌’ ‘리틀 머메이드’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등장, 화려한 율동과 의상, 멋진 스케이팅으로 관객들을 황홀경으로 몰고 간다.

공연 전에는 미키 마우스와 친구들이 나와 관객들에게 댄스 동작을 가르치며 함께 즐기는 시간이 있으므로 공연 시간 보다 일찍 입장할 것을 권한다.


혼다 센터 공연은 24, 25,2 6일 있으며 28일부터 1월1일까지는 롱비치 아레나에서, 1월4일부터 6일까지는 온타리오 시티즌스 비즈니스 뱅크 아레나에서 공연이 있다.

입장료는 25달러에서 90달러이며 자세한 내용은 disneyonice.com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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