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마리화나 금지 연장 부에나팍 시의회
2016-12-22 (목) 02:33:24
크게
작게
부에나팍 시의회는 모든상업적, 비의료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마리화나에 대해 통용 금지처분을 내년 11월 6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거주지에서 마리화나 식물을 재배하는 것 역시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 이 기간 동안 마리화나와 관련된 영구적인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농구와 예술 교차점 탐구”
보조교사 봉사상·우수학생 시상식 개최
OC한미시니어 센터 9일 어버이 효잔치
“당신은 너무나 훌륭한 어버이십니다”
차세대 위한 정신건강 세미나
“한인들 적극 투표 참여해 당선시켜요”
많이 본 기사
美매체 “미군, 이란 게슘항구·반다르아바스 공습”
“황제 되려고 하나” 비판하던 룰라, 백악관 찾아 트럼프와 회담
‘역대 최연소’ 레빗 백악관 대변인, 둘째 딸 출산
親이스라엘 시위대에 화염병 던진 이집트인 종신형 선고
LA시 건축 인허가 대폭 간소화… 재건 속도 높이기 위해
LA 렌트비 안정세 진입… 2022년 대비 약 11% 하락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