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리화나 금지 연장 부에나팍 시의회

2016-12-22 (목) 02: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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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시의회는 모든상업적, 비의료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마리화나에 대해 통용 금지처분을 내년 11월 6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거주지에서 마리화나 식물을 재배하는 것 역시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 이 기간 동안 마리화나와 관련된 영구적인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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