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김 전 가주하원의원 자원봉사자 감사 파티

2016-12-20 (화) 02: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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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전 가주하원의원 자원봉사자 감사 파티
영 김(전 가주하원의원, 사진) 씨는 오는 27일 오후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부에나팍에 있는 대형 한인 샤핑몰 더 소스(6940 Beach Blvd) 3층에서 연말 자원봉사자 감사파티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의원, 밥 허프 전 상원의원, 토드 스피저 OC수퍼바이져, 세실리아 하프 브레아 시장, 마티 시모노프 브레아 시의원, 버지니아 본 부에나팍 부 시장, 아트 브라운 시의원, 존 피트 사이프레스 부 시장, 그렉 서본 풀러튼 시의원, 미첼 스테겔 라팔마 시장, 피터 김 라팔마 시의원, 크리스 브라운 사바나 교육구 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영 김 전 가주하원의원은 지난 가주하원 65지구 선거에서 샤론 퀵 실바 현 가주하원의원에게 아쉽게 패배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와 예약은 linette.e.choi@gmail.com (714)623-3836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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