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모국문화 교육 후원금 전달”
2016-12-17 (토) 12:42:53

GCF 샌디에고지부가 지난 10일 한빛한글학교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샌디에고지부(회장 김정아)가 지난 10일 한빛한글학교(교감 최성애)를 방문해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상연 부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함께 한빛한글학교에 후원금을전달한 후 김 회장은“ 한인 2세에 모국어와 함께 문화를 가르치고 있는학교에 협조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2세 교육에 적극 협조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성애 교감은 “후원금 전액은 2세 교육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