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세 모국문화 교육 후원금 전달”

2016-12-17 (토) 12:42:53
크게 작게

▶ GCF, 한글학교 방문

“2세 모국문화 교육 후원금 전달”

GCF 샌디에고지부가 지난 10일 한빛한글학교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샌디에고지부(회장 김정아)가 지난 10일 한빛한글학교(교감 최성애)를 방문해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상연 부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함께 한빛한글학교에 후원금을전달한 후 김 회장은“ 한인 2세에 모국어와 함께 문화를 가르치고 있는학교에 협조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2세 교육에 적극 협조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성애 교감은 “후원금 전액은 2세 교육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