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록히드 마틴, 샌디에고 떠난다

2016-11-30 (수) 0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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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대 우주항공산업 및 방위산업체 중 하나인 록히트 마틴(LMT)사의 샌디에고 지점이 문을 닫는다.

지난 2009년 샌디에고 소렌토 밸리에 지점을 둔 이 회사에는 현재 약 500여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LMT가 샌디에고를 떠나는 주된 원인은 캘리포니아 주의 높은 세금 때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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