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히스패닉 아버지학교 “소중한 체험 감사”

2016-11-30 (수) 02: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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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 아버지학교 “소중한 체험 감사”

지난달 12일 시작한 히스패닉 아버지학교 1기가 한빛교회에서 열렸다.

샌디에고 히스패닉 아버지학교 제1기가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달 12일 시작해 총 4회에 걸쳐 샌디에고 한빛교회에서 열린 히스패닉 아버지학교는 히스패닉 교회인 Nueva Cosecha 사역팀과 두란노 아버지학교 샌디에고지부(지부장 염상룡)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히스패닉 아버지학교를 마친 참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아버지학교를 통해서 가족의 사랑과 아버지의 정체성에 대해 깊이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며 “내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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