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 회원 12명이 보스톤 마라톤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세리토스 리저널 팍에서 연습하고 있는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김광옥)은 지난 20일 아주사에서 열린 ‘제3회 레이벌 캐년 시티’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12명이 보스톤 마라톤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번에 보스톤 마라톤 출전 자격을 얻은 한인들은 김용문, 데레사 김,앤젤라 곽, 김성수, 김연식, 박정옥, 린다이, 킴벌리 안, 오남호, 오건익, 최동근, 홍유정 씨 등이다. 이 마라톤 클럽은 지난 16년동안 48명의 보스톤마라톤 출전 선수를 배출했다.
한편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은 내달 17일 오후5시 30분 부에나팍 엘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연말 송년 모임을 갖는다. 문의 김광옥 회장 (714)615-2825, 제임스 강 총무(310)529-9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