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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이씨 브라질 주지수 대회 준우승
2016-11-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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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데이빗 이씨가 지난12-13일까지 칼스테이트 롱비치에서 열렸던 ‘SJJIF 월드 주지수(브라질 전통무예)챔피언십 대회’에 출전해 중량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는 전 세계 45개국가에서 3,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데이빗 이(왼쪽)씨와 입상자들이 환호하고있다. 이씨는 이춘득 전 OC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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