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시는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에 들어설 시설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구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지난 22일 그레이트 팍신규 시설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 등시민들의 의견을 모아줄 컨설턴트 고용 예산 24만 755달러 건을 4대1로통과시켰다.
하지만 이번 제안에 반대표를 던진 크리스챤 쉐어 시의원은 “우리는대중 참여 캠페인에 이미 수백만 달러를 썼다”며“ 이번 제안이 그레이트팍 개발 속도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말했다.
테라스 해당 부지 내 엠피디어터,호수, 도서관, 박물관 건립(248에이커) 등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템 린스콧 부시장은 “이미 결정한 대규모투자에 대하여 약간의 시간을 더 들이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않는다”며“ 진행 방식을 점검하고 우리가 옳은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실제 어바인 시는 2000년 중반부터 후반까지 1,300에이커 부지 중200에이커를 개발했고, 그 이후 파이브포인트사의 4,600채의 주택 건설(688에이커), 골프 코스 개발(175에이커), 미래의 문화 테라스 해당부지 내 엠피디어터, 호수, 도서관, 박물관 건립(248에이커) 등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제안이 시 의회 승인을 얻어냄에 따라 ‘트루 노스 리서치’ 주식회사는 오는 12월 전화 설문조사를실시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사이몬 왕 엔지니어링’사는 내년 5월까지시에서 주최하는 행사 또는 시청에서 대중들의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템 부시장은 그레이트 팍이 시작된 이후 어바인 인구가 증가한 것에걸맞게 우리 스스로를 업데이트하고시민들의 최근 의견에 맞게 운영하고 있는지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