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보아팍 ‘한국의 집’ 신축 기공식

2016-11-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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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중순 본격 공사

한국의 집이 오는 19일 기공식 행사를 갖는다.

지난 14일 시의회가 한국의 집 신축허가 안이 만장일치로 통과시킴에 따라 뉴 인터내셔널 코티지(NIC,New International Cottage)는 19일 오후 6시 20분 케빈 폴코너 샌디에고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을 초청기공식 행사를 갖는다.

이번 한국의 집 기공식은 지난2014년 발보아 팍에 한국의 집을 짓자고 결성된 하우스 오브 코리아(HOK)가 주축이 돼 진행됐다.

HOK의 황정주 대표는“ 지난 14일열린 시의회 회의에서 한국을 포함한 9개 국가가 신규 건축허가를 받았다”며 “본격적인 공사는 내 달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라며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문의 (858)740-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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