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영수증 모으기 8년째”
2016-11-19 (토) 12:00:00
▶ 한남체인 각 지점 1% 상당 마켓쿠폰 기부
한남체인의 ‘사랑의 영수증 모으기’ 행사가 올해로 8년째 접어들었다.
리먼 브러더스 사태 직후인 2009년 9월 ‘지역사회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풀러튼점을 필두로 토랜스, 라팔마점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고객이 영수증의 2%를 보너스 VIP 카드에 적립 받고, 그 영수증을 마켓 내 기부단체박스에 넣으면 1% 상당 마켓쿠폰을 해당 단체에 도네이션 하는 것이다.
마켓 인근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40여 곳이 기부 대상인데 풀러튼점의 경우 올 8월까지 누계로 25만달러 상당의 쿠폰이 전달되었다.
“작은 단체에도 도네이션을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는 구정완 사장은 당초 연말 3개월 정도를 예상했으나 호응도가 높아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문의 (714)-736-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