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에서 아태계 파워보여 주자”
2016-10-10 (월) 06:46:17
김판겸 기자
▶ 18일, 대선 아태계 미칠 영향 컨퍼런스
▶ 아시아 소사이어티 북가주챕터 주최
아시아 소사이어티 북가주챕터 주최로 오는 11월에 있을 대선에서 아시안 아메리칸의 결속과 응집된 파워를 보여주자는 취지의 컨퍼런스가 오는 18일(화) 개최된다.
벡텔 컨퍼런스 센터(500 Washington St)에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열리며, 캘리포니아의 아시안 정치계 리더<사진>들이 대거 발표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데이빗 추(17지구), 필 팅(19지구), 에반 로우(28지구) 주하원 의원 등과 칼맨 추 SF 조세사정관(Assessor-Recorder), 프랭크 우 UC헤이스팅 법대 특훈교수 등이 자리한다. 주최측은 정치계와 법안 전문가들이 대선과 관련한 주요사안과 이번 대선이 아시안 아메리칸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궁금점에 대한 해답을 찾는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아태계는 2000년에서 2010년 사이 인구가 46%나 증가할 정도로 미국 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의 입장료(asiasociety.org/northern-california에서 구입 가능)는 아시아 소사이어티 회원은 5달러, 비회원은 10달러이다. 등록은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이며, 강연이 끝난 7시30분-8시 사이에는 네트워킹을 다지는 리셉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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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