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네스코 등재, 한국 문화유산 가르친다

2016-10-06 (목) 0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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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 한국 문화유산 가르친다
서니베일에 위치한 다솜한국학교(교장 최미영)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1년간 역사문화교육을 할 예정이다.

이번 학기에 선정된 주제는 조선의 궁궐, 조선왕조실록, 동의보감, 수원화성, 직지 등이다.

다솜한국학교에서는 앞으로 3주간에 걸쳐 한국학교 수업시간에 반별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궁궐에 관한 학습지를 공부함으로써 조선의 궁궐의 위치, 궁궐 내에 거주하는 사람들, 궁궐 지도 만들기, 일월오봉도 그려보기 등의 학습을 진행할 예정한다.

어전회의에서 상소를 올리는 신하의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사진 다솜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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