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크라멘토 여성 봉사단 임원들이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지역 여성들이 중심이 된 봉사단체가 태어났다.
지난 2일(일) 오후 4시 한인회 사무실에서 발족된 재미 한인 여성 봉사 단체(KAWO-Korean-American Women's Organization)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실질적인 봉사의 메카가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날 첫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운영진을 투표하고 회장에 허순, 부회장에 김영숙, 재무에 김옥기, 총무에 박미숙, 고문에 윤정순씨를 정했으며, 임기는 일년으로 잠정결정하고, 올해 말까지는 회원 영입과 사업계획 등을 구체화 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 주류사회와의 협력을 이뤄, 눈높이에 맟춘 서비스를 실천하겠다며, 지속성과 투영성을 갖은 여성단체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확실하고 확고한 미션을 가지고 사회 봉사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첫 모임에는 운영진 외에 정순 Worl, 서청진, 장은주 회원등이 등록했으며,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916) 541-2028(허순 회장)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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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