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겨울이 왔네”
2016-10-04 (화) 05:33:42
김판겸 기자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고지대 도로가 겨울 폭풍을 대비해 폐쇄됐다.
공원측은 요세미티의 고갯길인 티오가 로드와 글리시어 포인트 로드를 2일 밤부터 폐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언제 다시 도로를 개방할지 정확한 시기를 현재로선 알 수 없다며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내린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미 이 지역에는 3일 6,000피트 이상의 지역에 2인치의 눈이 오는 등 벌써부터 겨울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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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