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영 제17대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이 지난 23일 워싱턴에서 안호영 주미대사로부터 한국 정부가 수여하는 국민교육발전 유공자 정부포상 대통령표창을 전수받았다.
최 전 총회장은 지난달 말로 임기를 마쳤으며 NAKS 총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미주 한인2세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정체성 함양을 위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한연성 워싱턴지역협의회장, NAKS 고은자 신임 이사장, 장동구 전 이사장, 최미영 전 총회장, 안호영 주미대사, 이승민 신임 총회장, 안미혜 워싱턴 한국교육원장, 정종철 교육관.<사진 NAKS>